연길인민방송국 아리랑방송은 2001년4월에 창립되여 지금까지 전통적인 《설교식》방송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대중과 호흡할수 있는《교류식》 무대를 꾸려오고 있습니다.
다년간 아리랑방송은 가장 빠른 속도로 국내외뉴스, 경제정보, 스포츠뉴스, 문화정보 및 현지취재를 위주로한 지방소식들을 방송해왔으며, 대중들이 관심하고 있는 가정문제, 자녀교양, 삶의이야기, 사회열점 등을 포함한 사회교육성프로와 취직, 모집, 물건매매 등 정보를 교류할수있는 정보광장프로들로 방송우세를 살리면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았습니다.
아리랑방송은 평범한 백성이 수시로 등장할수있는 무대로서 누구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방송을 통해 도움을 받을수 있고 기쁜 일, 슬픈 일 모두 함께 나눌수 있으며 자신의 장끼도 힘껏 발휘할수있는 무대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아침5시부터 한시간동안의 중앙 방송을 중계하고나서 저녁 11시까지 하루 17시간방송에서 매일 120 여통의 열선전화를 받으면서 광범한 애청자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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