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연길시는 애국위생운동위원회 판공실, 종합집법국, 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등 부문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소식공개회를 열고 국가위생도시창조를 둘러싸고 추진된 연길시 위생환경정돈정황을 통보했다.
소식공개회에서 연길시애국위생운동위원회 판공실 주정원주임이 국가위생도시창조 진전정황을 통보하고 강봉호 도시관리종합집법국 국장이 연길시 시용환경 감독원 설치와 관련된 설명을 했으며 김휘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대장이 교통환경 정돈정황을 소개했다.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연길시도시위생환경관리위원회가 상설기구로 설치되여 전 시 일상위생환경관리를 책임진데 이어 시용환경감독원도 등장, 오는 8월 1일부터 정식 감독에 나서게 된다. 이에 따라 연길시는 “연길시시용환경감독원 관리방법(잠정)”도 출범시켰다.
한편, 연길시는 전국애국위생운동위원회 전문가들의 몰래 조사(暗訪)에 통과된것으로 알려졌으며 시정의견에 따른 정돈 및 개정 정황에 대한 성애국위생운동위원회 판공실의 검사, 검수가 끝난후 전국애국위생운동위원회 전문가들로부터 기술평가를 받게 된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