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6시부터 28일 17시까지 고공 한랭소용돌이와 저층전단의 복합영향으로 우리 주 대부분지역에 특대폭우 날씨가 나타나 부분적 현,시들에서 심각한 홍수와 장마 재해를 입었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신속한 반응을 보여 전면적으로 움직이면서 전 주의 힘을 집중하여 홍수대처와 재해구조 사업 총력전을 펼치고있다.
27일 저녁 홍수상황이 발생한 뒤 주당위, 주정부는 깊은 중시를 돌리고 신속히 움직이면서 알심들여 조직하고 치밀하게 포치하며 제때에 홍수방지와 위험제거 예비안을 가동하고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사업에 최선을 다했다. 27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 주장 리룡희가 회시했으며 28일 오후 등개서기는 선후로 주홍수방지가물대처지휘부를 찾아 홍수방지, 재해구조 사업을 포치하고 기상국에 가서 날씨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한 뒤 피해상황이 비교적 심각한 화룡 아동저수지, 송월저수지와 해란강류역에 내려가 피해상황을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포치했다. 28일 오후 리룡희주장은 피해상황이 심각한 돈화시와 안도현에 직접 내려가 시구역의 위험제거와 재해구조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기타 주급 지도자들도 분공에 따라 일선에 침투하여 위험제거와 재해구조 사업을 전면적으로 포치했다. 28일 16시부터 이튿날 이른새벽 1시까지 주당위, 주정부는 주홍수방지가물대처지휘부 성원단위 20여개 부문을 불러 각각 홍수방지, 위험제거와 재해구조 긴급회의를 2차나 소집하고 당면 피해상황과 위험상황 그리고 위험제거와 재해구조 사업 진척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성, 주 지도자의 회시정신과 관련 응급예비안의 요구에 좇아 주내 각 현시, 여러 부문들에서는 이미 전면적으로 행동하여 홍수방지와 재해구조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안도, 화룡, 돈화, 룡정, 연길 등 피해가 비교적 심각한 현, 시의 주요지도자와 해당 지도자들은 모두 분공에 좇아 각 향진에 내려가 홍수방지 일선에서 위험제거와 재해구조사업을 선두지휘했다. 도문, 왕청, 훈춘 등 피해가 비교적 작거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현, 시 지도자들도 관할 향진과 촌에 내려가 일선에 심입하여 숨은 위험을 제거했다. 목전 각급 당위와 정부, 홍수방지, 응급시스템과 관계부문들에서는 모두 24시간 응급당직제도를 가동해 피해상황을 관리하고 조직적인 조률과 정보회보사업을 잘함으로써 재해구조사업이 일사불란하게 추진되도록 확보하고 있다.
다음 단계 홍수방지와 재해구조사업과 관련해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엄밀하게 포치하고 전주 상하가 더한층 조직지도를 강화하며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당면의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제반 사업을 실제적으로 잘할것을 요구하고 있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