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벨소리 지난방송듣기 고객센터
                 
 
 
연길
포토
시사
사회
경제
연예
스포츠
세계
 
우리 주 홍수재해 경제손실 1억 9000만원

조 회:33   작성일: 2010-07-30 08:48:42
29일 주홍수방지가물대처지휘부 판공실에 따르면 29일 오전 8시까지 홍수재해로 우리 주 직접적 경제손실이 1억 9000여만원으로 늘어났다.
대략적인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 주적으로 피해인구가 8486명으로 늘어나고 가옥 487칸이 붕괴되였으며 1만 4356명을 긴급 대피시키고 농작물 3만헥타르가 피해를 봤으며 직접적 경제손실이 1억 9128만원에 달했다. 그중 안도현의 9개 향진, 150개 촌이 정도부동하게 재해를 입고 5개 향진이 피해가 엄중하며 2개 향의 교통이 중단되고 7000여명이 홍수에 갇혔으며 구조물자가 제때에 송달되지 못하고있다. 돈화시 7개 향진이 재해를 입고 가옥 127칸이 붕괴되였다. 연길시 가옥 49호가 침수되고 경작지 1050헥타르가 물에 잠겼으며 직접적 경제손실이 942만원에 달한다. 룡정시 천보산사회구역의 농촌다리 2개가 물에 밀려갔다. 화룡시 서성진 화안촌 제방이 붕괴되고 800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했으며 아동저수지 홍수방류로 하류지역의 3000명이 대피했다. 왕청현 동광진으로부터 명월구저수지 구간의 도로가 파손되였다.
주홍수방지가물대처지휘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 우리 주의 재해구조사업이 많은 애로에 직면하고있다. 홍수에 갇힌 군중들에 대한 구출이 긴급한 상황이고 대석두림업국에서 2명이 실종되였으며 203성급도로의 교량 5곳이 끊어지고 신합, 만보, 량강 3개 진의 홍수에 갇힌 군중이 6000명에 달하며 돈화 따푸차이허, 홍석, 강원 그리고 시구역에 갇힌 인수가 1100명으로 홍수에 갇힌 군중이 도합 7100명에 달해 공중투하작업이 한창 실시되고있다.
돈화시 목단강 홍수가 범람하여 전반 도시구역이 위급한 상황에 빠졌으며 인구 7756명을 대피시키고 민가 여러채가 무너졌으며 많은 군중들은 린근의 산속과 학교층집 등 림시 안전장소에 분포되였으며 음식, 음료수,거처 등 문제의 해결이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다. 지금 민정부문에서는 주내 8개 현, 시로부터 재해구조 천막 185채를 조달운수하고 성민정청에서는 천막 800채를 조달했으나 리재민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기상부문은 30일 저녁 연변지역에 여전히 작은 비가 내리고 8월 1일부터 2일까지, 그리고 6일에 중간 비 또는 큰비가 내리겠으며 부분적 지역에서 여전히 지속적으로 비교적 큰 홍수와 장마 재해가 발생할것으로 예측했다.

[연변일보]
[돌아가기]  
부부동반 한국 갔다 안해가 외
연길 중대형사사건 범죄혐의자
짧은 옷 입었다고 학교서 추방
연길대교 명년 년말 준공
아이 목을 밟고 선 남자… 왜
뇌종양 빽가 "무조건 살아야
류덕화 "비밀결혼", 올해 홍
정선희, "사랑하는 사람에 대
연변 중소학교 1월 9일부터
“인터뷰 합니다”…브라질 ‘가
주소: 길림성 연길시 연길거리 451번지 연길인민방송국 아리랑방송
전화: 0433-2910393
copyright 2009 Arirang Radio Allright Re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