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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연변 세개 현시 수만명 피해

조 회:68   작성일: 2010-07-30 13:57:08
27일과 28일에 내린 폭우로 연변주 8개 현시 부분적인 향진이 엄중한 피해를 입은것으로 밝혀졌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안도현에서만 6만여명이 피해를 입었다.

료해에 의하면 27일 저녁 8시부터 28일 아침 8시까지 12시간사이 전 주 평균 강수량은 64.9미리메터이상에 달하였다. 그중 화룡, 안도, 돈화 3개 현시에서 입은 피해가 비교적 엄중한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안도현의 24시간 강수량은 173.6미리메터나 되였다. 그중 만보, 신합, 량강, 영경, 명월진 5개 향진에서 비교적 엄중한 피해를 입었는바 폭우로 안도-이도구간은 다리가 끊어나고 교량배수구가 위험상태에 처하였다.

화룡과 돈화는 교통이 영향을 받은외에 부분적인 민가도 무너졌다. 민정부문에서는 즉시 리재민들을 전이 안치하였다. 주민정국 구재구제처 처장은 《민정부문에서는 통지를 받자마자 현장에 도착해 재해정황을 료해하고 상부상조방식으로 재해구제신심을 북돋아주었으며 적극적으로 자구생산을 조직해 리재민의 생활을 타당하게 안치하였는바 화룡시에서 전이안치한 리재민은 900여명에 달한다. 민정부문에서는 재해구제장막 60개를 발급하고 광천수, 식품, 솜이불 등 구조물자를 제공하였다. 안도현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재해구조사업을 조직하였다.》고 말했다.

현재 전 주에서는 적극적으로 긴급재해제거자구사업을 벌리고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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